🔥 중국 기인(奇人) 후보 20명

(각 인물에 “쇼츠로 바로 쓸 수 있는 핵심 포인트” 포함)

1) 귀곡자(鬼谷子)
도술·병법·심리술의 전설적 스승. 장량·손빈·방연 등 제자들 모두 천재.
→ “역사상 가장 무서운 멘토.”

2) 소강절(邵康節)
원회운세·예언·수리철학의 대가. 우주의 주기까지 계산.
→ “우주의 129,600년을 계산한 남자.”

3) 장과로(張果老)
당나라 도교 기인. 거꾸로 당나귀를 타고 다님.
→ “시간을 거꾸로 사는 신선.”

4) 하도락(何道洛, 허도락)
칼장수 예언가, 사도인 계열. 입에서 튀어나오는 예언으로 유명.
→ “중국 떠돌이 예언가.”

5) 유하선(劉海蟾)
도교 8선(팔선) 중 한 명. 개구리와 벗하며 금전운의 신으로 숭배.
→ “개구리와 금전을 부른다는 신선.”

6) 갈홍(葛洪)
방중술·연단술·불로장생 연구. 금단 제조하다가 사망했다는 전설.
→ “불로불사의 약을 연구한 기인.”

7) 서자평(徐子平)
사주명리학 창시자. 중년 이후 대발복 운세를 스스로 예언.
→ “사주명리학의 아버지.”

8) 곽박(郭璞)
풍수·점술 대가. 자신의 죽음 날짜까지 예언.
→ “풍수의 원조이자 자기 죽음까지 맞춘 점술가.”

9) 이순풍(李淳風)
당나라 천문학자·점술가. 이허중과 함께 <추배도> 저술.
→ “중국 미래를 예언한 남자.”

10) 이허중(李乩中 / 李景元)
이순풍과 함께 <추배도> 제작.
→ “천 년 후 역사까지 맞췄다는 예언서의 공동저자.”

11) 남화진인(南華真人, 장자)
장자의 꿈 이야기, 기행·철학·현실 초월 사상.
→ “나비로 변한 철학자.”

12) 화타(華佗)
기문·수술·마취술. 조조에게 죽었지만, 의술은 거의 신의 수준.
→ “마취 수술을 한 고대 의술의 천재.”

13) 포청천(包拯)
“개혁과 신의”의 상징. 사람들의 도덕심을 되살린 기묘한 판관.
→ “공정함의 아이콘.”

14) 노자(老子)
도교의 시조. 태어나자마자 노인의 얼굴이었다는 전설.
→ “태어날 때부터 늙은 아이.”

15) 양주(楊朱)
“나 하나 때문에 세상이 멸해도 괜찮다”는 극단 개인주의 철학자.
→ “중국 최초의 자기중심주의 기인.”

16) 곽범(郭汾陽)
드라마틱한 부활 같은 인생을 산 당나라 군인.
→ “세 번 몰락하고 세 번 부활한 사나이.”

17) 노준(盧俊義)
수호전 실제 모델. 기문·창술·도술까지 익혔다는 전설.
→ “영웅인지 도둑인지 모를 남자.”

18) 백거이(白居易)
시인이지만 놀라운 정치 감각 + 엉뚱함 + 시적 영감.
→ “천 년을 이어온 시혼(詩魂) 기인.”

19) 황석공(黃石公)
장량에게 병법 비급을 전한 신비 인물.
→ “뛰어넘을 수 없는 스승.”

20) 남당 노승(南唐 老僧, 이름 미상)
미래 왕조 붕괴를 예언한 기괴한 승려.
→ “왕조의 몰락을 보고 간 노승.”

🎯 보너스: 쇼츠 제작용 요약 포맷
각 인물마다 아래 포맷으로 40~50초짜리 대본 만들 수 있어요:

인트로 한 줄: “중국 역사에서 가장 미친 기인 X”
대표 일화 1개
대표 능력 또는 사상 1개
짧은 반전 또는 교훈
클로징 멘트: “헌중일 기인열전, 다음 기인은 누구?”


🔥 한국 역사 속 기인(奇人) 10명

1) 남사고(南師古) – 조선의 최고의 예언가
『격암유록』의 저자로 알려진 인물

미래 왕조·난세 · 인물의 출현 등을 예언했다는 전설
→ “조선판 노스트라다무스”

2) 도선국사(道詵國師) – 풍수의 시조
절·궁궐·능묘의 자리까지 좌지우지

풍수지리의 원조로 불림
→ “조선왕조의 국토 설계를 도운 스님”

3) 김일부(金一夫) – 증산계 예언의 시조
『정역』을 통해 우주의 주기 변화를 설명

“하늘과 땅이 뒤집힌다”는 새로운 역학 체계를 제시
→ “조선의 우주 이론가”

4) 최수운(崔水雲) – 동학 창시자
신비체험 후 ‘후천개벽’을 외치며 새 종교 창시

정치·사회·철학을 아우르는 사상
→ “깨달음으로 조선을 뒤흔든 남자”

5) 이현일(李玄逸, 여헌) – 초월적 기억력의 천재 학자
한 번 읽은 글을 모두 기억했다는 전설

예언적 발언, 기이한 일화 풍부
→ “조선의 구글 같은 머리”

6) 애장왕 때의 ‘도선가(道仙家)’ 무리들
신라 말기 전국 떠돌며 예언·도술·점술을 행한 계층

국가 기록에 등장할 정도로 활동
→ “신라 말 혼란을 예언한 떠돌이 도사들”

7) 무학대사(無學大師) – 고려말 풍수·예언의 대가
이성계에게 “이곳이 조선의 도읍터”라고 계룡산 대신 한양을 천거

조선의 운명을 바꾼 풍수가
→ “한양을 선택한 숨은 설계자”

8) 김시습(金時習) – 조선의 괴짜 천재 문인
5세에 이미 시를 짓고, 기행·출가·은둔을 반복

『금오신화』 저자 (한국 최초의 한문 소설)
→ “지성을 품은 방랑자”

9) 정도전(鄭道傳) – 혁명가 + 역술가
실제로 풍수·점술·명리에도 능했다는 기록

혁명 사상 + 실천 + 주역 연구
→ “정치가이자 철학자이자 점술가”

10) 홍길동(洪吉童) – 실존 논쟁이 있는 영웅형 기인
초인적 능력, 도술, 변신술 전설

허균의 소설에 기반하지만 실존 인물이라는 설도 존재
→ “한국판 로빈 훗 + 도술사”

🎯 보너스: 기인 후보 추가 확장 가능
원하면 다음 인물들도 포함 가능합니다:

서동(백제) – 예언과 노래로 공주를 움직인 기인
최치원 – 인간인지 신선인지 모를 역량
최재우·강증산 계열 기인들
서경덕 – 신선처럼 묘사된 도학자
괴력난신 인물 – 무속·도교·불교에 걸친 전설적 존재들

 
🔥 일본 역사 속 기인(奇人) 10명


1) 아베노 세이메이(安倍晴明)
일본 최고의 음양사. 도술·점술·귀신 퇴치의 대가.
천황조차 세이메이 없이는 불안을 느낄 정도였음.
→ “일본판 귀곡자, 최강 음양사.”

2) 구카이(空海, 코보대사)
당나라에서 밀교를 전해온 천재 승려.
불교·예술·서예·건축 모두 최고 레벨.
→ “모든 분야를 천재적으로 해낸 일본의 초월자.”

3) 모모치 산다유(百地三太夫)
이가 닌자 집단의 전설적 지도자.
환술·변신·수중기술 등 수많은 닌술 창시.
→ “현실과 전설 경계를 넘나든 닌자왕.”

4) 히데요리의 예언승 ‘태합기(太閤記) 예언 승려들’
전국시대 말, 도요토미 가문에 멸망을 예언한 승려들.
기묘한 언행 + 정확한 예언으로 유명.
→ “전국시대를 뒤흔든 괴승들.”

5) 스가와라노 미치자네(菅原道真)
문장·정치·학문에 능한 천재.
죽은 뒤 천재지변을 일으킨다며 ‘천신(天神)’으로 숭배됨.
→ “죽어서도 일본을 흔든 천재 귀신.”

6) 다라니(陀羅尼) 승려들 – 주술·기도로 유명한 집단
비밀 주문·부적·염송 의식을 사용.
전국시대 군주들이 실제로 의뢰.
→ “일본판 도교+밀교 혼합 주술사.”

7) 무라사키 시키부(紫式部)
세계 최초의 장편 소설 『겐지 모노가타리』의 저자.
당대 여성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의 천재성과 감각.
→ “심리를 꿰뚫어본 천재 작가.”

8) 미나모토노 요시쓰네(源義経)
전설적 무장. 검술·전술·도약 능력이 거의 초인 수준.
천狗(텐구)에게 검술을 배웠다는 전설까지 존재.
→ “텐구에게 수련받은 영웅.”

9) 도쿠가와 츠나요시(徳川綱吉) – ‘생명중시(犬将軍)’
동물을 지나칠 정도로 보호한 기이한 군주.
개 전용 저택·세금·특혜까지 부여.
→ “개를 신처럼 모신 쇼군.”

10) 히라가 겐나이(平賀源内) – 일본의 레오나르도 다빈치
발명가·풍속화가·의사·천문가 등 다재다능.
전기기구 제작 등 시대를 앞선 기술을 혼자서 개발.
→ “시대를 200년 앞서간 괴짜 발명가.”